[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현대미포조선은 지난 2008년 7월 수주한 중남미 소재 선주가 기발주 56K BC선 2척을 37K BC선 1척으로 변경 계약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따라 계약금액은 기존 1009억원에서 395억원으로 줄어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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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기자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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