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중공업, 조선해운, 건설, 금융 株 포함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맥쿼리증권은 27일 총 517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17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유동성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일반투자자들은 17개 종목을 상장일인 이날부터 매매할 수 있다.


이번에 상장되는 ELW는 최근 개별주식 ELW시장에서 인기가 많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삼성중공업, 현대미포조선, KB금융지주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17개 종목이다.

맥쿼리증권은 거래대금 2조원 시대가 열린 ELW시장에서 27일 기준으로 총 6000여 종목 중 702개의 가장 많은 ELW를 발행, 유동성을 공급하고 있으며 ELW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2008년부터 '바른투자 ELW 세션'이라는 교육 프로그램을 50회 이상 실시해오고 있다. 지난해 9월부터는 바른투자 ELW 세션을 키움증권과 공동으로 진행해 이미 2100여명 이상이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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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W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warrants.co.kr)나 전화(02-3705-997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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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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