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다음달 1일 서울스퀘어에서 '2010 메르세데스-벤츠 특장차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수입차 업체에서 특장차 관련 컨퍼런스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약 100명의 국내 특장차 업계 종사자들을 초청해 메르세데스-벤츠의 다양한 특장용 모델과 최근 트렌드를 소개하고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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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국내 특장업체에 대형트럭 악트로스(Actros)와 중형트럭 아테고(Atego)등 트럭차대(샤시), 구급차로 이용되는 스프린터(Sprinter)와 다목적 차량인 유니목(Unimog)의 차대 등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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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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