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강정원 KB국민은행장(사진 오른쪽)과 피겨여왕 김연아선수(사진 오른쪽 네번째), 어린이들이 29일 열린 'KB 자원봉사의 날'을 맞아 용인 에버랜드 초식 사파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size="550,374,0";$no="201005301142531743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KB국민은행은 지난 29일 강정원 행장을 비롯 1만7000여명의 임직원들이 전국에서 동시에 사회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업점 직원들은 지역밀착형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본점 직원들은 서울시 응암동 소재 알로이시오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용인 에버랜드로 초청,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4년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KB국민은행과 알로이시오 초등학교의 사랑 만들기'는 어린이를 위한 문화체험 행사로 아동 720여 명과 KB 봉사단원들이 한 명씩 짝을 이뤄 용인 에버랜드에서 놀이기구 체험과 공연 관람을 했다.
특히 올해에는 KB국민은행이 후원하는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가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모금해 조성한 후원금으로 마련한 행사여서 더욱 의미가 각별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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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원봉사의 날'은 KB국민은행이 매월 5월 중 하루를 'KB 자원봉사의 날'로 정하고 이웃들에게 사랑나눔을 실천해 오는 행사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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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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