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외환은행은 31일 신탁연금부에서 취급하고 있는 주가연계증권(ELS)투자 특정금전신탁 상품이 안정적 성과를 시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외환은행은 "ELS는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추구할 수 있지만 지수 상승과 관계없는 종목리스크에 노출돼 손실 상환되는 경우가 있다"며 "외환은행의 경우, 지난 2008년8월 취급 개시 후 단 한건의 손실 상환 없는 안정적인 성과를 시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운용전문가(주식·파생상품 전문운용역)가 직접 철저한 기초자산과 파생시장 분석을 통해 안정적인 ELS 취급에 주력해 온 결과 양호한 수익률(연10~20%)로 상환되고 있다는 것.
외환은행 신탁연금부 관계자는 "글로벌 주식시장은 당분간 기간조정 가능성이 있으므로 특정금전신탁을 통해 단독운용방식으로 투자하는 지수형 ELS 특정금전신탁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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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금전신탁이란 고객이 운용자산을 직접 선택해 운용지시하고 수탁자인 은행이 운용지시에 따라 단독 운용하는 신탁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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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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