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이 기증한 무송원 이전 신축공사 첫삽
$pos="C";$title="";$txt="";$size="550,366,0";$no="201005292225276582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송기진 광주은행장은 지난 28일 오후 광주 동구 운림동에서 박광태 광주광역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함께 광주광역시 전통문화관 기공식행사를 가졌다.
광주 국악과 무형문화재의 전승·보존을 위한 이번 전통문화관 착공은 광주광역시에서 163억원을 투입, 내년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주은행은 광주의 대표적인 근대건축물인 무송원(撫松院)을 이전 복원해 광주광역시에 무상 기증했다.
1930년에 건축된 무송원은 호남권 최초 민족은행인 호남은행을 설립한 故현준호씨의 제각 겸 주거공간으로, 광주은행이 1997년 동구 학동 목화예식장 부지에서 화순 동면으로 이전한 것을 다시 이곳으로 이전 복원해 무상 기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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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진 은행장은 축사를 통해 "등산 자락에 자리잡은 전통문화관이 예향 광주의 전통과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 새로 태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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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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