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온라인 실시간 전략게임(RTS)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COHO)이 게임업게 최초로 QR코드를 도입하고, 게임 정보를 휴대폰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웹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QR코드는 기존 바코드보다 기능이 개선된 2차원 바코드다.
'COHO'는 게임 정보를 글과 그림, 영상으로 제공하는 모바일 웹 개발을 완료했다. 이용자는 QR코드를 이용해 모바일 웹에 접속할 수 있다. COHO’의 QR코드는 공식 웹사이트뿐 아니라 각종 포스터 및 이미지 등을 통해 제공된다.
'COHO'의 QR코드는 아이폰을 비롯한 옴니아2, 안드로이드 등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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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HO'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coho.windyzone.com ) 및 ‘COHO’ 모바일 웹(http://m.coho.windyzone.com )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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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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