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프랑스가 오는 2016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16) 개최국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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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연맹(UEFA)은 2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유로2016 개최지 선정 투표를 한 결과 프랑스가 개최지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프랑스와 함께 유로2016 유치에 나섰던 이탈리아와 터키는 탈락했다.
프랑스는 지난 1960년과 1984년에 이어 3번째 대회 유치에 성공했다. 유럽 국가들의 축구 축제인 유럽축구선수권대회는 4년에 한번 열린다. 오는 2016년 대회부터는 참가국 수가 총 16개에서 24개로 늘어난다. 2012년에 열리는 대회는 폴란드와 우크라이나가 공동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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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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