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파키스탄 북동부 도시 라호르 시내 2개 사원이 공격당해 최소 80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28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라호르 시내 모델타운과 가리 샤휴에 있는 이슬람 소수 종파 '아마디' 사원 2곳에 무장 괴한들이 들이 닥쳐 자살 폭탄을 터뜨리고 수류탄을 투척하는 등 기도 중이던 신도들에게 총기를 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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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을 당한 사원은 소수종파 소유로 지난 수년간 제재와 차별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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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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