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KB금융 이승기,김연아 응원캠페인 눈길";$txt="KB금융이 선보이는 이승기,김연아 응원캠페인";$size="300,201,0";$no="201005280930300646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은행들도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태극전사 응원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은행들은 추가금리 제공은 물론 관련 전시회를 벌이거나 고객 응원지원 등을 통해 월드컵 마케팅에 돌입하고 있다.
2010 월드컵 공인은행인 외환은행은 월드컵 이벤트 행사인 '하이 파이브 페스티벌'을 통해 오는 6월 11일까지 대표팀이 본선에서 승리할 때마다 0.1%포인트씩 최대 0.3%포인트의 금리를 더 주는 정기예금을 판매한다.
또 추첨을 통해 뮤지컬이나 단체응원 관람 티켓 등을 나눠준다.
KB금융은 지난 26일부터 월드컵 응원을 위해 이승기, 김연아가 함께한 월드컵 캠페인을 내보내고 있다.
국민은행은 오는 6월30일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 화폐인 랜드화 환전 시 수수료를 50% 할인해준다.
하나은행은 지난 24일 월드컵 선전과 한일 평가전 승리를 기원 응원행사를 을지로 본점과 전국 10여개 거점지역에서 열었다.
하나은행은 월드컵이 열리는 기간 동안 매주 금요일과 월드컵대표팀 평가전과 본선 경기가 열리는 날에 전 직원이 붉은 응원복을 입을 예정.
하나은행은 또 오는 6월23일까지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하나은행 풋볼 빌리지’를 운영한다.
신한은행은 서울 광화문인근에 소재한 한국금융사박물관에서 2010 남아공 월드컵 개최를 기념하여 본선에 출전한 32개국의 화폐를 전시하는 ‘화폐로 만나는 월드컵’ 전시회를 7월 17일까지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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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도 한국 대표팀이 승리할 때마다 추가금리를 제공하는 적립식 예금과 거치식 예금 상품을 판매한다. 대표팀의 총 득점수를 맞힌 고객에게는 제주도올레여행상품권,백화점상품권,농산물 등을 선물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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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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