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이영은이 끝내 커플 연결에 실패했다.


이영은은 29일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Mnet '스캔들'에서 여배우 최초로 도전했지만 커플이 되진 못했다.

지금껏 브라운관에서 꾸밈없고 밝은 매력을 한껏 발산했던 이영은은 7일 간의 데이트 동안에도 털털하면서도 깜찍한 모습을 보여 보는 팬들 또한 행복감을 느낄 정도였다.


또 일반인 남자친구는 둘이서 떠난 강촌 펜션 여행, 고양이 까페에서의 이색 데이트 등을 통해 서로 토닥토닥 하면서도 정이 쌓여 최종 결정 순간에 "(이영은은) 인간성도 좋고 예쁘고 내면적인 모습도 정말 아름다웠다"며 “너무 행복하고 따뜻했던 한 주였어. 연락 줘”라며 개인 휴대폰 번호와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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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영은은 "그 동안 넘 즐거웠어. 잊지 못할 일주일이였어"로 답하며 우회적으로 거절의 뜻을 밝혔다.


사실 이영은은 데이트 도중 "남자친구랑 이렇게 공개적으로 데이트 해 본적이 없다. 최초다"라며 들뜨면서도 어색한 느낌을 감추지 못했다. 마지막 데이트 날에는 남자친구로부터 받은 커플티를 입고 나타나기도 했지만 끝내 이어지지는 못했다.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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