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28일 홍콩 증시는 중국의 유럽지원 유지소식에 힘입어 국제 경제 전망이 긍정적으로 평가되면서 강세를 보이며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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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항셍지수는 전일 대비 1.73% 상승한 1만9766.71로 거래를 마쳤다. 에너지 관련주와 원자재 관련주가 각각 2.5% 수준으로 오르면서 홍콩 증시 상승세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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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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