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보조배터리 전문기업 단아이는 아이폰용 케이스형 보조배터리 에이비씨 라이트(ABC Light)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에이비씨 라이트는 리튬 폴리머 방식의 1200mAh 보조 배터리를 기본 옵션으로 제공해 아이폰 사용 시간을 두 배 가까이 늘려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도록 카메라 홀과 LED 플래시도 장착됐다. 플래시 연속 사용 시 최대 20시간 동안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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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는 74g이고 가격은 6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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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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