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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삼성전자는 클리오 어워드 2010(CLIO Awards 2010)에 '오랑우탄도 사용하는 삼성 디지털카메라 ST1000' 광고를 출품, 전략 커뮤니케이션·PR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클리오어워드는 칸느 국제광고제, 뉴욕 페스티벌과 함께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다.
삼성 카메라 광고에 등장하는 오랑우탄 '논야(Nonja)'는 오스트리아 쇤브룬 궁전 동물원의 스타로 직접 그린 250여점의 그림이 2000유로에 팔리기도 했다.
2006년에는 오스트리아 국영방송 ORF를 통해 30세 기념 뉴스가 나오는 등의 유명세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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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ST1000'에 충격방지 케이스를 장착해 '논야'가 직접 찍은 사진을 페이스북에 업로드했으며 업로드 후 4일만에 2만여명의 팬이 등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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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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