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유화증권은 27일 공시를 통해 친인척 윤장섭씨가 보통주 2000주, 우선주 82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윤 씨는 보통주 12.29%, 우선주 14.31%를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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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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