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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고지한 것이지 강제하는 것은 아니다"
SBS플러스 측이 유명 호텔 등에 "FIFA와의 계약에 의거 2014년까지 월드컵 독점 방송권은 물론, 전시권(Public Exhibition Right)을 가지고 있다"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한 것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홍성완 SBS플러스 대표는 25일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방송계획 기자회견'에서 "비상업적인 가정용 이외는 과금이 가능하지만 공공적인 것은 제외하고 있다. 고지해준 것이지 강제하지 않았다"고 입장을 밝혔다.
홍 대표는 "고도의 판단이 필요한 부분이다. 돈을 받고 상업행위를 하지 않는 것은 공공적이라고 할 수 있다. 호텔이라고 해서 모두 상업적인 것은 아니다. 사람이 몇명이 모이는 장소이냐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다. 가능한한 공공적인 것으로 많이 염두에 두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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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플러스측은 최근 호텔 등지에 "FIFA와의 계약에 의거 2014년까지 월드컵 독점 방송권은 물론, 전시권(Public Exhibition Right)을 가지고 있다. 당사의 저작권 등 제반 권리를 침해하면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음을 유념해 달라"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김성우 SBS 기획실장은 또 "위성TV나 IPTV는 협상이 진행중이다. 케이블 SO는 지상파 3사들하고는 재송신부분에 대해 소송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때문에 이를 묵인한다면 재판에 영향을 미칠수 있어 의사표시는 불가피하다. 이미 위성TV나 IPTV는 실시간 재전송에 대해섣 댓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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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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