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지수 하락의 영향으로 국내주식형펀드가 3일째 순유입을 기록했다. 해외주식형펀드는 6일째 자금이 빠져나갔다.


25일 금융투자협회와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으로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펀드에 1490억원의 자금이 들어왔다.

교보악사코어셀렉션증권자투자신탁 1(주식)ClassAf, KB코리아스타증권투자신탁(주식)(운용) 등에서 자금이 들어왔다.


해외주식형펀드는 250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가면서 6거래일째 순유출을 기록했다.

슈로더브릭스증권모투자신탁(주식), 피델리티차이나증권자투자신탁(주식) 등에서 자금이 빠져나갔다.


머니마켓펀드(MMF)는 1조3820억원이 순유출 됐고 채권형펀드는 150억원의 자금이 들어왔다.


전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전날보다 1170억원 증가한 117조9550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1470억원이 증가하고 해외주식형펀드에서 290억원이 감소한 결과다.


설정액과 운용수익을 합한 주식형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전일보다 1조5890억원 감소한 101조1430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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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형 펀드와 머니마켓펀드(MMF) 등을 합한 전체 펀드 설정액은 전일 대비 1조1590억원 감소한 340조3510억원으로 집계됐고 전체 펀드 순자산 총액은 3조2840억원 감소한 320조477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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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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