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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삼성동 코엑스에 야후의 다양한 축구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는 체험존이 마련됐다.
야후코리아(대표 김대선)는 남아공 월드컵을 맞아 삼성동 코엑스몰에 글로벌 축구 이벤트의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체험존 '야후! 풋볼 스타디움'을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6월 23일까지 운영되는 '야후! 풋볼 스타디움'은 야후의 글로벌 축구 프로모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온라인에서 진행되고 있는 '내 응원을 남아공까지! Let’s Scream!' 이벤트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야후 측은 지난 23일 '야후! 풋볼 스타디움'에서 前 국가대표 골키퍼 김병지 선수가 참여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김병지 선수는 유소년 축구 선수들과 승부차기 대결을 펼쳤다.
또한 야후는 월드컵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6월 중순에는 타이거JK와 축구팬들이 함께 하는 대한민국 대표팀 승리 기원 공연도 개최할 예정이다.
야후코리아 김대선 대표는 "'야후! 풋볼 스타디움'은 야후가 온라인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축구 프로모션을 오프라인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곳"이라며 "한국 축구 국가대표 팀을 함께 응원하는 한편 전 세계 축구팬들과 글로벌 축제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야후는 5월 말 전세계 네티즌을 위한 글로벌 온라인 게임 '야후! 승부차기 세계대전'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 게임은 야후 웹사이트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결승 진출자 2명에게는 브라질에서 세계 유명 골키퍼와 승부차기 대결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야후 검색창(www.yahoo.co.kr)에서 '야후 남아공'을 입력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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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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