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금산인삼농협유통센터서 충남지역 기업 초청, 경제무역교류 및 투자유치설명회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왕루린(王儒林) 중국 지린성장이 충남도를 찾았다.
충남도는 2005년 9월 충청남도와 우호교류협정을 맺고 활발히 교류 중인 중국 지린성(吉林省)의 왕루린성장이 23~24일 충남도를 방문, 이인화 도지사 권한대행을 예방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 권한대행은 충남의 발전된 모습을 설명하고 올해 열리는 ‘2010년 세계대백제전’과 ‘2011년 세계인삼엑스포’에 지린성 대표단을 초청했다.
이에 대해 왕 성장은 화답하며 두 지역의 교류협력 증진방안을 협의했다.
지린성은 중국 최대의 인삼생산지로 인삼산업발전을 위해 한국인삼산업을 모델로 삼기 위해 24일 부여에 있는 한국인삼공사 고려인삼창을 돌아본다.
또 지린성 경제교류대표단은 오는 27일 금산인삼농협유통센터에서 20여 충남지역 기업들을 초청, 경제무역교류 및 투자유치설명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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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와 중국 지린성은 2005년 9월26일 우호교류협정을 시작으로 ▲국제행사 상호 참가 ▲경제사절단 파견 및 투자설명회 교차 개최 ▲의회 간 교류활동 등 그동안 15차례에 걸쳐 104명이 오가는 등 교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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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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