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지난 18일 침샘 염증 수술을 받은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시원(본명 최시원)이 무리 없이 스케줄을 소화해 낼 예정이다.


SM측 한 관계자는 21일 오후 아시아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최시원은 이날 방송하는 KBS2 '뮤직뱅크'에 차질 없이 출연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수술한 부위의 붓기가 많이 빠진 상황이고 통원치료를 통해 컨디션을 많이 끌어올렸다"며 "시원 본인 역시 4집으로 컴백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무대에 꼭 서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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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 촬영과 슈퍼주니어의 정규 4집 앨범 '미인아' 준비로 빠듯한 일정을 소화해 낸 최시원은 최근 입 안에 통증을 호소, 지난 18일 병원을 찾아 침샘 염증 수술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지난 주말 각종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4집 앨범 타이틀곡 '미인아'의 컴백 무대를 선보인 슈퍼주니어는 한층 남성다운 모습과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본격적인 인기몰이에 나섰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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