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구글(Google)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최신 버전인 '프로요'를 공개한다. 프로요는 프로즌 요구르트의 이름을 땄다.


20일(현지시간) 구글은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개발자회의(I/O)에서 안드로이드 2.2를 공개할 예정이다. 프로요로 불리는 이 OS는 내달께 본격적으로 시장에 선보여질 방침이다.

AD

프로요는 외장 메모리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안드로이드 약점으로 지적됐던 저장 용량 부족 현상이 해결될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아울러 USB를 사용해 휴대전화를 무선모뎀으로 대체할 수 있는 테더링 서비스도 제공되며 와이파이 기능도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임선태 기자 neojwalke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