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기아자동차가 캐나다에서 방영 중인 뉴 쏘렌토 광고 삽입곡이 표절 의혹을 사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차가 'home'이라는 제목으로 방영하는 광고에 나오는 음악이 문도기스(Moondoggies)의 '언더테이커(undertaker)'의 기타 연주 부분과 비슷하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다만 문도기스가 허밍으로 처리한 부분을 광고 속에서는 여성이 저음으로 '라~'라고 멜로디를 따라 부른다.
기아차는 광고 삽입곡을 직접 제작했다는 입장이며 문도기스의 음원을 가지고 있는 '하들리 아트'에서는 아직까지 이에 대한 공식 답변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아래는 뉴 쏘렌토 광고와 문도기스 뮤직비디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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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ondoggies "Undertaker" from The Crocodile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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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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