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업체 절반 수도권 '쏠림'
서울·경기 52.4% 집중
$pos="L";$title="(표)";$txt="";$size="269,337,0";$no="201005181050294670497A_4.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대부업체의 절반 이상이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에 쏠려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8일 금융계에 따르면 대부금융협회에 등록돼 있는 전국 대부업체 1만8785개사(3월말 현재) 중 52.4%에 달하는 8944개 업체가 서울(5456개)과 경기(3488개)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부산 1144개, 인천 1111개, 대구 868개, 광주 531개, 대전 448개 순으로 집계됐다.
특히 규모가 상대적으로 큰 법인 업체의 경우 대부분이 서울에 집중된 것으로 드러났다.
법인 업체 1709개사 중 1017개에 달하는 59.5%가 서울에서 영업을 하고 있었으며, 경기 235개, 부산 90개, 광주 62개, 인천과 대구가 각각 49개, 대전 41개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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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대부업체 1위인 러시앤캐시의 총 55개 지점 가운데 절반에 달하는 28개 지점이 수도권에 밀집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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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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