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장애인 기업을 대상으로 최고경영자(CEO) 혁신능력 향상 교육이 진행된다.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은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이사장 신순희)와 26일 '마케팅 능력 혁신교육'을 비롯한 4개 분야 CEO경영혁신연수과정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어 다음달에는 '변화관리 및 위기극복 능력 향상을 위한 혁신과정', 9월에는 '제품 및 생산력 향상을 위한 혁신과정', 10월 '창조 및 창의력 향상을 위한 혁신과정'을 개설한다.
김일호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장애인기업이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전사적으로 핵심역량을 강화하고 해당분야의 전문성을 확보해야한다"며 "장애인기업이 선진기업으로 도약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
첫번째 교육인 마케팅 능력 혁신교육은 성공기업가 사례발표, 마케팅 전략 시뮬레이션, 혁신기업 현장체험, 마케팅 전략 분석·지도 등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24일까지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www.debc.or.kr)에 하면되고, 연수에 따른 교육비?교재비 및 숙식비는 무료이며, 수료생에 대하여는 소상공인정책자금 등을 우대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장애인 기업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02- 2631-620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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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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