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pos="C";$title="";$txt="";$size="275,192,0";$no="201005170612498221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울산광역시 울산옥동의 대공원 한신 '휴' 플러스가 전 평형 청약을 마감했다.
총 263가구를 공급한 이번 청약은 1.9대1의 경쟁율을 기록했다.
공급면적별로는 84.920㎡(33A형) 129가구 모집에 307명이 청약해 2.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84.942㎡(33B형) 111가구 모집에는 174명이 청약해 1.6대1을 기록했다. 또한 중대형 평형인 116.480㎡(46평, 12가구) 및 122.017㎡ (48평,11가구)도 각각 1.4대1, 1.8대1을 기록했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이번 울산옥동 대공원 한신 휴플러스의 청약경쟁률은 최근 분양했던 울산신정동 P브랜드의 청약경쟁율이 0.42대1에 그친 것에 비해 상당한 관심이 집중됐다는 것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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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불경기인 현 시점에 전평형 마감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며 특히 청약자 대부분이 실 수요자 중심인 점을 고려한다면 계약도 성공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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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정 기자 moon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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