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LG디스플레이가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은행과 함께 ‘행복 나눔 굿 프렌즈’라는 이색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15일 LG디스플레이 남자 사원 20명과 우리은행 여직원 20명이 함께 불우아동 20명과 함께 서울 회현동 우리은행 본사에서 ‘케익 만들기’, ‘은행사박물과 견학’등의 시간을 가졌다.


LG디스플레이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 받은 아동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동시에 젊은 미혼 남녀에게 친목 교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우리은행과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LG디스플레이 설비구매팀의 김진석 사원은 “평소 회사의 봉사활동에 자주 참여하는 편이지만 오늘은 아름다운 여성과 함께 해서 그런지 더욱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다”며 “특히 아이와 정답게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면서 외모만큼이나 아름다운 마음씨를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AD

이번 행사를 기획한 유태선 대외협력팀장은 “좀 더 즐겁고 색다른 봉사활동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사회공헌 참여를 확대하고자 이러한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이윤재 기자 gal-run@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