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8 밝기 24mm 초광각 3배줌 슈나이더 렌즈 채용
$pos="C";$title="삼성전자가 출시한 'EX1'";$txt="삼성전자가 출시한 'EX1'";$size="350,525,0";$no="201005161206520668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렌즈 밝기 F1.8에 24mm 초광각 3배줌 슈나이더 렌즈를 갖춘 하이엔드급 콤팩트 카메라 '삼성블루 EX1'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삼성블루 EX1은 F1.8의 초광각 24mm를 지원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밝고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다.
최대 망원 시에도 F2.4를 지원해 콤팩트 카메라에서는 구현하기 어려운 아웃포커싱 효과 등 다양한 이미지 표현을 할 수 있다.
최대 1000만 화소의 고감도 1/1.7인치 CCD를 내장해 광각 촬영시 발생하는 노이즈를 효과적으로 줄이며, 3인치 회전형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로 셀프 촬영은 물론 촬영 장소와 위치에 관계없이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할 수 있다.
편리한 조작을 위해 카메라 전면부에 스마트 휠을 장착, 촬영모드 선택에 따라 DSLR 카메라와 같은 방식으로 노출 값 변경을 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블랙과 실버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59만 9천원이다.
삼성전자 디지털이미징사업부 마케팅팀 박성수 상무는 "EX1은 세계 최초로 F1.8의 밝기를 자랑하는 24mm 초광각 렌즈, 3인치 회전형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채용하는 콤팩트카메라 최고 사양의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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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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