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임직원 일체감, 유대감 강화 위해 실시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는 지난 15일 경기도 하남시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임직원 1000여명이 참여하는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업무 특성상 고객사에 흩어져 근무하는 임직원의 조직 일체감과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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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수 롯데정보통신 사장은 "회사가 성장할 수 있었던 요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임직원, 바로 사람이었다"며 "전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보람된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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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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