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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다시 돌아온 '막돼먹은 영애씨'의 저력은 대단했다.
지난 14일 밤 11시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시즌 7'의 첫 방송은 가구시청률 3.10%(AGB 닐슨, 케이블 유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시즌 1~7까지 전 시즌을 통틀어 역대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가구 시청률은 물론 주 타깃층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모두 동시간대 1위를 석권했다.
특히 전 연령층에 걸친 여성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았다는데 주목할 필요가 있다.
여성 10대~30대는 물론 50대에서 1위, 40대는 2위를 차지해 TV를 시청한 대대수 여성시청자들의 영애매니아적 성향을 다시한번 확인 할 수 있었다. 그 중 33세 노처녀 영애와 같은 연령대인 30대 여성시청률은 분당 최고시청률이 5%를 넘어서기도 했으며 평균 4.08%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거기에 남성 20대와 40대 시청자들도 시청률 견인에 크게 한 몫했다. 남성 20대 시청률은 1.45%를 차지했으며 40대에서는 2.14%까지 기록, '막돼먹은 영애씨'가 연령과 성별을 뛰어넘는 ‘케이블의 전원일기’임을 재확인시켜줬다.
이번 시즌 7에서는 33살 된 영애가 일과 사랑에 있어 인생의 가장 중요한 선택의 갈림길에 놓인 상황을 진솔하게 풀어나갈 예정이다.
티격태격하면서 미운 정마저 든 산호와 일전에 사랑의 열병까지 앓게 했던 동건 사이에서의 갈등은 물론 탄탄하고 규모가 큰 그린 기획에 남을 것인지 대머리 독수리 형관이 재건할 영세한 회사 ‘아름다운 사람들’로 갈 것인지 머리 아픈 고민에 빠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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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막돼먹은 영애씨'에서는 ‘33’살로 돌아온 영애의 시즌 ’7’을 기념해 ‘337 응원’ 컨셉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33살 노처녀, 노총각을 응원하는 ‘337 막걸리 싸롱’을 진행했으며 향후 tvN 홈페이지를 통한 시청자들의 337 응원 UCC공모 및 337 월드컵 응원 이벤트 등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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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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