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SK증권은 14일 오리온에 대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16.2% 증가한 17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정기 애널리스트는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630억원, 170억원을 기록, 전년대기 각각 7.1%, 16.2% 늘어날 것"이라며 "영업이익률은 10.4%로 2002년 이후 가장 높은 이익률을 나타낼 것"으로 내다봤다.

이 애널리스트는 또 "당기순이익이 278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중국에서의 매출 1263억원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고 베트남에서도 33%의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AD

그는 "해외 제과 부문의 지속 성장 및 수익성 개선과 외국인 매수로 35만원에 안착할 것"으로 예상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구경민 기자 kk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