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현대종합상사는 13일 한국광물공사 암바토비 니켈광산(마다가스카르 소재) 지분 매각 입찰에 참여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한국광물공사가 기존에 갖고 있던 지분을 일부 인수해 한국 암바토비 컨소시엄에 참여코자 입찰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낙찰 여부는 낙찰자 선정 발표 이후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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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물공사는 한국 암바토비 컨소시엄의 지분 81.8%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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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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