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은 13일 총 611 억원 규모의 ELW 20종목을 추가 상장하고 이에 대한 유동성을 공급한다.


이번에 상장되는 ELW는 하이닉스 대한항공 LG 포스코 삼성전자 삼성전기 현대중공업 OCI 삼성중공업 S-Oil 한국전력공사 SK텔레콤 KT&G 두산중공업 LG화학 SK에너지 KB금융 등 개별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워런트이다.

이에 따라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은 52개의 기초자산을 바탕으로 하는 396개의 ELW를 공급하게 되었다.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파생상품팀 황재훈 이사는 “씨티와 키움증권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ELW 실전투자대회가 5월 중순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이 대회를 기점으로 다양한 기초자산과 행사가격의 ELW를 발행하고, 업계 최고 수준의 유동성 공급과 가격경쟁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AD

씨티ELW 관련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citiwarrants.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각종 문의 사항은 'Citi ELW핫라인'(3700-0500)을 이용하면 된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임철영 기자 cyl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