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최종 결선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KT파워텔(대표 권행민)은 TRS(Trunked Radio System) 무전(PTT) 서비스를 활용한 고객대상 노래자랑을 진행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이 회사는 무전서비스를 통해 화물차 고객을 대상으로 4월 한달동안 '2010년 파워 트럭 노래자랑' 예선을 진행했다. 이번달 14일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최종 결선 노래자랑을 진행할 예정이다.
TRS 무전통화를 통해 노래자랑을 하면, 그룹무전을 통해 이 노래를 전국 도로에 흩어져 있는 수천명의 화물고객이 동시에 들을 수 있다. 심사위원들은 무전 통화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듣고 심사한다.
각 지역별 주요 화물정보센터 11개의 3만여 회원 중 각 예선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화물고객 15명이 최종 결선에 진출해 각축을 벌이게 된다.
대상 1명에게는 해외여행상품권을, 금상 1명에게는 LCD TV를, 은상 2명에는 디지털 카메라 등의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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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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