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국제 콘크리트궤도 기술세미나’…독일, 스페인, 대만, 일본 철도전문가 참가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지난 11일 대전 본사에서 ‘2010 국제 콘크리트궤도 기술세미나’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 세미나는 고속철도 시공경험과 콘크리트궤도기술 등 다양한 정보교류를 통해 궤도기술발전을 꾀하기 위한 자리로 국내·외 궤도전문가 등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투명한 궤도구조 선정 및 검증절차 등 제도적 기준을 재정립하고 궤도자재의 국산화 추진 등 독자적인 궤도기술발전의 바탕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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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용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은 “콘크리트궤도 시공경험이 있는 독일, 스페인, 대만, 일본의 철도전문가들이 참석해 철도선진국의 설계, 시공, 운영, 유지보수 기술노하우를 접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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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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