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50만t 이상 고품위 망간광석 안정적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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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국내 1위 합금철 전문기업 동부메탈은 세계 최대 망간광석 공급처인 호주 BHP 빌리튼과 망간광석 공급량 확대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12일 서울 대치동 동부금융센터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우종일 동부메탈 사장과 피터 비븐 BHP 빌리튼 망간부문 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동부메탈은 지난해 9월 BHP 빌리튼과 장기계약 체결에 이어 이번 MOU체결을 통해 연간 50만t 이상 고품위 망간광석을 안정적으로 조달 받아 조업의 효율을 보다 높일 수 있게 됐다.

또한 공장 증설에 따른 망간광석 사용량 증가에도 원활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동부메탈은 현재 연 23t 생산 설비를 연말까지 50만t으로 증설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MOU체결은 동부메탈이 합금철 생산을 시작한 이후 44년간 꾸준한 거래를 통해 신뢰를 쌓아온 결과”라면서 “이번 계약을 계기로 BHP 빌리튼과 더욱 공고한 협력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부메탈은 국내 최초로 합금철 제품을 생산한 이래 40년 이상을 합금철 분야에만 주력해오고 있는 전문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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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시장규모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고품위 망간 합금철 부문에서 세계 2위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을 만큼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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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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