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 서울소재 중학생 30여명 초청해 정책소개회
$pos="L";$title="";$txt="";$size="314,208,0";$no="201005120924106907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방위사업청이 국내기술로 만들어낸 명품무기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청소년들을 초청했다.
방위사업청은 12일 "서울 광성중학교 1학년 학생 30여명을 초청해 11일 '안보가치관 확립 및 방위사업의 이해'라는 주제를 갖고 눈높이 방위사업 정책 소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을 포함한 젊은층에게도 정책에 대한 홍보가 필요하다'는 정부지침에 따라 개최됐으며 국내개발 '명품무기 10선'동영상 관람, 방위사업 퀴즈풀기, 차장과의 대화 등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질의응답시간에는 학생임에도 불구하고 방위사업청 직원의 자격요건, 무기도입에 따른 예산 등 어려운 질문들이 쏟아져 청직원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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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이 방위사업청 비용분석과장(서기관 김성호)에 재직 중이라는 김동근 군은 "아버지가 근무하는 곳에 와보니 군군의 큰힘이 되는 곳이라는 것을 느껴 자부심이 생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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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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