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삼성그룹 발광다이오드(LED) 투자로 삼성 TV용 LED의 2차 협력사 루멘스가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다.
12일 오전 9시8분 현재 루멘스는 전 거래일 대비 1000원(7.09%) 오른 1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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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변준호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삼성 LED TV 판매량은 200만대로 전망치에 비해 2배 증가했다"며 "특히 LED는 IT부품 중 공급이 부족한 상태여서 앞으로 단가 인하 폭도 10%미만으로 제한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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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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