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루멘스가 실적호전 소식과 증권사들의 호평으로 상승세다.
11일 오전 10시10분 현재 루멘스는 전날보다 500원(3.58%)오른 1만4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루멘스는 올 1분기 영업이익이 41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보다 1736.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505억원으로 225.3% 늘었으며 순이익도 27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이 같은 이익 증가세에 대해 증권사들도 호평으로 기대감을 나타냈다.
반종욱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중국 공장 본격가동과 7월 추가 증설로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이 빠르게 증가할 것"이라며 "LED TV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가 올해 하반기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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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학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 역시 "LED TV 업황 호조로 올 하반기 계단식 실적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만5천원에서 1만8천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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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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