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10년만에 재입성하는 자동차 부품업체 만도가 공모주 청약 첫날 6.0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1일 상장 대표주관을 맡은 우리투자증권은 만도의 공모 청약 첫날 120만주 배정에 730만1940주의 청약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청약 증거금은 3030억원에 달했다.
만도는 12일까지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다. 오는 19일 코스피 상장을 예정하고 있으며 공모가는 주당 8만3000원이다. 총 공모 규모는 996억원 수준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만도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2조7270억원, 1768억원, 1090억원을 기록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이솔 기자 pinetree19@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