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서울 충정로 농협 본사에서 이덕수 농업경제 대표(오른쪽)와 박연우 CJ프레시웨이 대표가 계약을 맺고 있다.";$size="500,333,0";$no="2010051023325300865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CJ프레시웨이는 농협중앙회와 협력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인해 양측은 농산물 유통개선을 위한 직거래를 늘리고 식자재상품 상호공급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CJ프레시웨이는 농협으로부터 우수한 품질의 농축식품을 안정적으로 구매해 전국의 식자재 유통대리점, 체인식당, 급식장, 호텔 등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 농협은 CJ프레시웨이 대용량 가공상품, 생활잡화 등의 자체브랜드(PB)상품인 이츠웰을 하나로마트 등을 통해 판매한다.
박연우 CJ프레시웨이 대표는 "국내 판로를 적극 활용하는 것은 물론 향후 농협 농산물을 해외판로를 통해 수출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농축식품 유통구조 개선을 위해 공동생산 및 저장시설 운영, 공동 계약재배, 브랜드 개발 등도 함께한다는 계획이다. 계약 첫해인 올해 70억원 이상의 농산물을 구매하고 내년 150억원, 2012년 200억원까지 늘릴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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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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