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대우인터내셔널이 포스코에 피인수될 가능성이 높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0일 오전 9시42분 현재 대우인터내셔널은 전 거래일 대비 1300원(3.67%) 오른 3만675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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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푸르덴셜투자증권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우인터내셔널 본입찰 결과 포스코가 롯데에 비해 더 높은 가격을 제시했다. 이에 대우인터내셜의 포스코 피인수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임영주 푸르덴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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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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