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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2010. 5. 10 (음력 3. 27 庚申日)

子 (쥐)

84년생 : 급하게 먹는 밥이 체한다. 윗사람 받들수록 좋다.
72년생 : 첫 단추가 중요하다. 일주일 계획을 세워 시작하라.
60년생 : 치아에 고춧가루 끼는 운세. 공생공존 해야 함을 알라.
48년생 : 병문안 가는 운세.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라.

丑 (소)

85년생 : 몸이 둘이라도 모자란다. 어렵다는 생각하지 말라.
73년생 : 시험지 받아보는 운세. 말띠에게 조언을 구하라.
61년생 : 과거를 거울삼아 내일을 계획하고 당당하게 임하라.
49년생 : 젊은이들에게 옛 노래를 들려주라. 자녀 사고주의.

寅 (범)

86년생 : 혼잡한 지하철에서 가방을 조심하라. 서류 분실주의.
74년생 : 자가운전은 매우 조심하라. 감기몸살 올 수 있다.
62년생 : 미리 미리 준비하라. 두서없이 일처리 할 수 있다.
50년생 : 재테크에 신중 하라. 배우자 건강이 염려된다.

卯 (토끼)

87년생 : 대박을 기대하지 말라. 천릿길도 한발부터.
75년생 : 어떠한 일이든 결정해야 할 때. 늦을수록 불리하다.
63년생: 어려운 숙제를 받아보는 운세. 냉정해야 한다.
51년생 : 공격보다는 방어가 우선이다. 내 것 지키기에 힘쓰라.

辰 (용)

88년생 : 가르칠 학생이 늘어나는 운세. 조퇴할 사람은 있다.
76년생 : 돈 되는 줄 알고 함부로 나서지 말라. 데이트는 다음으로.
64년생 : 급한 마음이 일을 더욱 어렵게 만든다. 침착하라.
52년생 : 진퇴양난. 배우자에게 힘든 일을 시키지 말라.

巳 (뱀)

89년생 : 언어에도 격이 있다. 좋은 말도 가려서 하라. 이동수.
77년생 : 인격이 손상될 수 있는 운세. 마음의 변화가 예상된다.
65년생 : 특채를 기대 할 수는 있다. 안전사고에 유의하라.
53년생 : 직업이 법과 관련된다면 법률을 꼼꼼히 살펴라.

午 (말)

90년생 : 신입생을 맞이하는 운세. 애인에게 안부 전하라.
78년생 : 재주가 열 가지면 무엇 하리. 점심을 짬뽕으로 액땜하라.
66년생 : 기회를 노려볼만 하다. 역마 끼가 발동된다.
54년생 : 강렬한 하루가 시작된다. 아랫사람이 막아준다.

未 (양)

79년생 : 기혼자는 말조심을 해야 한다. 남편 기죽이지 말라.
67년생 :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아웃복서는 허점을 노린다.
55년생 : 길이 아닌 곳은 가지 말라 했다. 등산은 하산길이 중요하다.
43년생 : 쉴 때는 어디서든 괜찮으나, 물은 맑은 것만 먹어야 한다.

申 (원숭이)

80년생 : 산 너머 산이다. 정신만 차리면 호랑이도 피해간다.
68년생 : 뛰어난 기술이 필요하다. 깐깐한 후배들 만날 운세.
56년생 : 사람 나고 돈 낳지 돈 나고 사람 나랴. 건강이 우선이다.
44년생 : 살얼음을 딛고 가는 운세. 66년생을 앞세우라.

酉 (닭)

81년생 : 입영전야와 같은 운세. 기숙사와 인연된다.
69년생 : 이론만으로 부족하다. 본인에 노하우를 보여줄 때.
57년생 : 차린 음식은 많은데. 정작 먹을 것이 없는 운세.
45년생 : 누가 뭐라 하든지 무조건 따라가라. 반론은 금물.

戌 (개)

82년생 : 직장 일을 하나씩 깨우치는 운세. 일거리가 많아진다.
70년생 : 노력의 결과가 기대에 못 미친다. 초청장 받는 운세.
58년생 : 무료강의나 봉사 활동해야 한다. 장애인 찾아보라.
46년생 : 배우자 건강에 신경 써야 할 때. 종합검진 받아보라.

亥 (돼지)

83년생 : 젊다는 것은 무기가 될 수 없다. 산전수전이 무기된다.
71년생 : 만사형통을 바라지 말라. 직장에 회의를 느낄 운세.
59년생 : 자신의 나이가 마음에 드는 사람 없다. 균열을 정비하라.
47년생 : 숲이 깊으면 새가 살고, 물이 넓으면 고기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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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술가 삼정 김재욱 http://www.sjkarma.com 02) 516~2144
정리 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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