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뉴욕증시가 급락세로 마감했다.


6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347.80포인트(-3.20%) 급락한 1만520.32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다우지수는 장중 1000포인트 가까이 급락하면서 지난 1987년 이후 최대폭 하락세를 나타냈다.


S&P500지수는 37.75포인트(-3.24%) 하락한 1128.15에, 나스닥지수는 82.65포인트(-3.44%) 떨어진 2319.64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유럽 재정위기의 확산에 대한 우려감이 가중되면서 급락세를 나타냈다.


시장 일각에서는 과도한 하락폭이 주식 중개인의 거래실수에 의해 촉발됐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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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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