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인도 증시가 3일 하락 마감했다.


이날 봄베이 증권거래소의 센섹스 지수는 전일대비 172.63포인트(0.98%) 내린 1만7386.08에 거래를 마쳤다. 내셔널 증권거래소의 니프티 지수 역시 55.25포인트(1.05%) 하락한 5222.75로 장을 마쳤다.

릴라이언스 인프라스트럭쳐, 힌달코, 스털라이트 등 금속주가 3%대 낙폭을 기록했으며 힌두스탄 유니레버, 타타모터스, 타타스틸도 각각 1.5% 씩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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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인포시스가 전거래일대비 1.92% 빠졌으며 릴라이언스는 0.93%, ICICI뱅크는 1.57% 하락하는 등 대형주들의 낙폭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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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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