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이준익 감독의 신작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이언맨2'에 밀려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정식개봉 첫 날인 지난 29일 하루동안 6만8931명의 관객을 동원, 30일 아침까지 12만8782명의 누적관객을 기록했다.

'아이언맨2'는 개봉 첫 날인 지난 29일 하루동안 21만7452명의 관객을 모았다. 30일 아침까지 누적관객 28만1645명을 기록하며 흥행돌풍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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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대한민국 1%'가 2만9175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 7만1200명을 기록했다.

한편 새영화들의 선전으로 '베스트셀러' '친정엄마' 등은 박스오피스 4,5위로 밀려났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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