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G20 실무자회의후 나올 이슈에 대해 고민해야 할 시점 같다. 그리고 이번에 새로운 박스권 진입에 실패하면 상당기간 조정이 예상된다. 결국 보수적으로 대응하자가 대부분의 분위기로 보인다.” 23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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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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