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고 김선명 상병";$txt="";$size="213,266,0";$no="201004151917397567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군은 인양된 천안함 함미에서 14번째로 확인된 시신이 김선명 상병이라고 15일 오후 밝혔다.
김선명 상병은 1989년 10월22일 경북 성주군에서 출생해 2008년 금오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9년 2월9일 해상병 552기로 입대, 지난 2009년 4월3일 2함대 천안함으로 부임했다.
김 상병은 군 복무 중 맡은 바 임무를 훌륭하게 수행하였고, 내연병으로서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모범적인 병사로 평가받았다.
특히 입영신체검사에서 상근 예비역으로 선발되었으나, 국방의 의무에 대한 신념으로 자원해 현역으로 입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상병은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셔서 아버지와 동생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으며, 휴가를 어머니 기일까지 연기하기도 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유가족은 아버지, 여동생, 남동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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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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