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신개념 영어교육기관인 그린스피크(www.greenspeak.kr)가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하여 6월방학 슈퍼영어캠프 'Marine ecology camp in Canada' 참가자를 오는 5월15일까지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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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을 직접 체험하면서 동시에 개별 맞춤식 수업으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이번 프로그램은 6월19일부터 8월13일까지 8주 동안 진행된다. 캐나다 밴쿠버의 해안도시 일대에서 진행될 이번 캠프는 영어집중 프로그램, 캐나다의 환경과 문화 체험, 해양 환경 및 생물 학습과 과제 연구 및 발표로 구성된다.
이유진 그린스피크(Greenspeak) 부사장은 "환경 마인드가 투철하고 영어로 자신 있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인재야말로 미래를 리드할 것"이라며 "글로벌 시대에 성공할 수 있는 밑거름으로 감성지수 (Emotional Quotient),창의력 지수(Creative Quotient) 더불어 환경지수(Ecology Quotient)t와 영어가 꼽힌다"고 강조했다.
그린스피크는 언어, 환경, 문화의 3대 요소를 복합적으로 경험하면서 언어를 습득하고 더불어 생각의 시야를 넓혀 미래의 리더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이다.
이런 그린스피크는 세계 각 국의 환경, 영어, 교육, 생물, 과학 등의 전문가들과 협업하여 독창적이고 특화된 커리큘럼을 자체적으로 개발하며, 전부가 원어민인 교사들은 각 분야의 학사, 석사 이상의 자격자들로만 구성되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위탁교육과 홈스테이와 같은 수동적인 영어학습의 단점을 보안하여 더욱더 효과적인 영어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모든 활동을 다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것이 장점이다.
그린스피크의 취지는 실질적으로 사회가 필요로 하는 소신 있는 리더들의 올바른 리더십 교육을 실행하는 것이다. 또한 차세대를 이끌어갈 리더는 환경의식과 수준 높은 영어 그리고 세계 각국의 역사, 문화, 인성 등을 이해하여 그 나라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믿고 있어 이점에 초점을 맞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취지를 바탕으로 그린스피크는 영어 학습을 하기에 최적의 환경인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에서 아동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영어캠프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문의전화는 02-3452-1174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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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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