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신림동 꽃거지'에 이어 '광화물 괴물녀'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pos="L";$title="";$txt="";$size="336,243,0";$no="201004081713326344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8일 각종 포털사이트 게시판 등에 광화문 일대를 돌아다니는 '광화문 괴물녀'의 사진과 동영상이 급속도로 퍼지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광화문 괴물녀'는 몸에 오물을 묻히고 검은색 쓰레기봉투로 몸을 휘감고 있다. 머리는 길게 풀어헤치고, 몽롱한 표정으로 '광화문 일대'를 활보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광화문 괴물녀'에 대해 불쾌함을 드러내면서도 거지인지, 행위예술가인지를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겨운 모습으로 다니는 것이 불쾌하다" "낮에 봐도 무섭다" "도대체 왜 이런 모습으로 다니는지 궁금하다" "혹시 행위예술을 하는 사람이 아닐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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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화문 괴물녀' '신림동 꽃거지'를 비롯해 '천재거지' '얼짱거지'까지 특별한 거지들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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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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