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8일 아름다운가게 본부에서 한진 택배사업본부장 임태식 상무(오른쪽)와 아름다운가게 홍명희 공동대표(왼쪽)가 만나 '희망나눔, 사랑의 의류 전달식'을 갖고 국내 최초의 개인택배 브랜드인 '파발마' 런칭 기념으로 진행된 '스타 이벤트' 기간 접수된 옷가지 7000여점을 전달하고 있다.";$size="550,375,0";$no="201004081123298895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한진이 비영리 단체 '아름다운가게' 본부에서 '사랑의 의류 기증식'을 가졌다.
한진은 8일 국내 최초의 개인택배 전문 브랜드 '파발마' 런칭을 기념해 진에어와 공동으로 개최한 '스타(STAR) 이벤트' 기간 접수된 '사랑의 의류' 7000여점(11t 차량 2대 분량)을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했다.
이날 기증식에는 한진 택배사업본부장 임태식 상무를 비롯해 아름다운가게 홍명희 공동대표 등 행사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기증된 의류는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일반 소비자들에게 판매되며 수익금은 국내외 소외계층 재활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임태식 상무는 "회사의 외형 성장도 중요하지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나눔 경영을 실천하는 것은 이제는 '시대적 사명'"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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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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